화폐에 새겨지는 인물은 그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화폐 속 인물의 업적과 생애에는 그 나라가 추구하는 가치와 이상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화폐는 무언의 외교관이라고도 불립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은 누구이며,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알아보고 세계 최초 모자 화폐의 주인공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실린 오만원권과 오천원권의 도안을 대형 인터렉티브 영상을 통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화폐 속 인물 선정
14개국의 다양한 지폐 속 인물의 업적과 생애, 각국 별로 다른 지폐 사양 등을 패널과 정보영상을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모자 화폐
2009년 신사임당이 오만원권 인물로 선정되면서 세계 최초 모자 화폐가 탄생했습니다. 화폐 곳곳에 담긴 그녀의 작품과 이야기를 관람객이 터치하면 재생되는 인터렉티브 영상을 통해 실감나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