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전시
Gangneung Money Museum
한 장의 종이, 한 사람의 인생: 조선의 과거제와 교지 이야기

기획전시실

한 장의 종이, 한 사람의 인생: 조선의 과거제와 교지 이야기

prev next
전시실 안내도
전시 안내
한 장의 종이, 한 사람의 인생:조선의 과거제와 교지 이야기
조선은 신분에 따라 사회적 지위와 역할이정해지던 사회였다.
양반의 지위는 대를 이어관직에 나아가야 비로소 유지되었고, 관직으로나아가는 길은 과거 합격이었다. 신분제와과거제는 서로를 떠받치며 유지되었다.양반가의 사내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오랜 세월공부하고 시험에 도전했으며, 그 끝에 받아 든한 장의 교지는 임금의 이름으로 내려진합격증이자 양반의 신분을 증명하는 문서였다.
이번 전시는 그 한 장의 종이에 담긴 한 사람의인생과 조선의 신분 질서, 그리고 과거를 통한인재 선발의 세계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주요 전시물
  • 조선의 과거제와 교지 이야기

    문과의 과거 과정과 교지의 종류와 의미
    과거 준비 전시자료와 과거 시험 과지와 합격증, 관리의 탄생 교지까지 실제 전시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조선의 신분제와 과거제도

    조선은 유교적 신분 질서에 기반한 사회였다. 법제상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하는 양천제를 근간으로 삼았으나, 실제 사회는 양반 · 중인 · 상민 · 천민의 네 계층으로운영되었다.
    과거는 한문 경전의 이해와 글짓기 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이었다.

  • 나도 장원급제

    어사화를 쓰고 홍패교지를 든 장원급제자 포토존